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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밴드를 붙여드립니다.

게시자: 정재훈, 2020. 3. 13. 오후 6:52   [ 2020. 3. 13. 오후 7:43에 업데이트됨 ]
우리는 수많은 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세상은 빨주노초파남보 중 하나로 우리를 정의하려고 하지만
우리는 빨강과 주황의 어느 지점 또는 각 색깔의 어느 지점에 있는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이 특성을 긍정해주세요.

"마음에 밴드를 붙여드립니다."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지금 이 순간,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이름을 적고 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따뜻한 말 한마디를 댓글로 남기면 됩니다.

매달마다
댓글 달아 주신 분들 중 한 분을 선정하여 
그 분이 떠올리신 분에게 
마음이 담긴 따뜻한 선물을 
당신의 이름으로 
보내드립니다

예 : @허지은 - 니가 내 친구여서 너무 좋아. 올해도 잘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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