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전략체계

게시자: 정재훈, 2018. 2. 13. 오후 8:24   [ 2018. 3. 13. 오후 9:42에 업데이트됨 ]
2018년은 곡성군 청소년 성장 지원 통합 모델 구축을 목표로 센터 운영 사업을 진행합니다.

'청소년활동'과 '상담복지'를 넘어 수요자가 종합적으로 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통섭적 지원체계를 구축하는것을 목표로 
단순히 시설의 물리적인 합침인 '통합'에 머무르지 않고
'청소년상담복지'의 고유영역을 중심으로  '청소년활동'의 고유영역이 서로 만나 새로운 생태 환경을 태생시키는 
'통섭'을 이루는 해가 되도록 힘을 다하겠습니다.


※ '통섭'이란 : 
몽타쥬라는 말은 누구나 잘 아는 단어이다  이단어는 범죄자의 얼굴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영화에서 쓰이는 촬영기법이다. 러시아의 영화감독인 에이젠쉬쩨인이 만든 말인 몽타주는 다음의 한자에서 얻어왔는데, 똥 분(糞)자는 쌀(米)자와 다를 이(異) 자가 합쳐진 말이다. 여기서 똥 분을 A, 쌀 미를 B, 다를 이를 C라 하자. B는 C와 모양이 다르고 C와도 다른 글자 A가 만들어 진다. B에 없던,C에 없던 전혀 새로운 글자 A가 탄생한 것이다. 이때 A를 가리켜 몽타주라 한다.(생활속의 인문학 중에서. 이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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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2018. 2. 13. 오후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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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2018. 2. 13. 오후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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