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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턴 'GnT 진로캠프' 개최

게시자: [email protected], 2016. 8. 9. 오후 11:52   [ 정재훈에 의해 업데이트됨(2016. 10. 18. 오후 6:12) ]
곡성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최근 구례지리산생태탐방연수원에서 "진로를 찾아 떠나는 행복한 GnT(Gift and Treasure) 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관내 중학생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부터 전면 시행한 자유학기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GnT 기본교육과정의 심화과정으로 1박 2일간 진행했다.

진로탐색 프로그램은 나는 누구인지, 삶에 대해 어떤 기준을 갖고 사는 것이 행복한지, 내가 원하는 삶은 어떤 모습인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어떤 계획을 세워야하는지 등 총 7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학생들은 조별 토론과 발표 등을 통해서 원하는 삶과 꿈을 디자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나를 표현하는 꼴라쥬, 직업 보물찾기, 직업 옷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참여와 흥미를 유발하는 등 참여자들의 집중도를 높였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면서 내가 생각하는 행복한 진로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민선 6기 곡성군은 '중학생에 대한 지원 강화'를 공약사항으로 내걸로 원어민 보조교사 운영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지원과 함께 진로적성 교육, 중학생 멘토멘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8월 12일부터는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보타구 홈스테이를 추진하는 등 도시지역에 비해 열악한 농촌 교육환경 개선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담양곡성타임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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