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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거리상담 실시

게시자: 정재훈, 2016. 6. 7. 오후 9:08   [ 2016. 6. 7. 오후 9:08에 업데이트됨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5월 21일, 28일 양일에 걸쳐 곡성군 장미축제장을 찾아온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거리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상담원 및 청소년문화의집 종사자,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하면서 1388청소년전화 등 청소년 사업에 대해 안내했다.

또한 축제장을 찾은 청소년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위기 청소년들의 조기발견과 서비스 지원에 대한 사항을 홍보하면서 일상적인 고민상담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 찾아가는 거리상담에서는 장미축제행사장을 찾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탐색검사, 성격 검사, 스마트폰 중독 진단검사 등 청소년들에게 유용한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정재훈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 언제 어디서든 도울 수 있는 1388 청소년 전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청소년전화 1388은 청소년들의 일상적인 고민상담부터 가출, 학업중단 등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전화로 365일 24시간 운영되며, 1388 또는 지역번호+1388로 전화할 수 있다. 


노해섭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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